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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I - 문화 생활/영화

영화 라따뚜이를 보고 나서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7. 15.

 

예전에 라따뚜이를 영화관에서 엄마와 동생과 같이 본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영화 내용은 자세히 기억나지 않았다.

단순히 그냥 쥐가 요리를 하는 영화라고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친구의 추천을 받고 라따뚜이라는 영화를 다시 보게 되었다.

 

1. 라따뚜이란 무엇인가

영화제목이기도 한 라따뚜이는 한 음식의 이름이다. 영화에서 라따뚜이는 한 비평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것 뿐만 아니라과거 악덕 수제 주방장도 자신의 자아를 억누르고 음식을 즐기게 만들었다.프랑스 파리의 최고 요리사를 비평으로 죽인 그가 어린 시절부터 괴팍한 성격은 아니었을 것이다.그의 어린 시절의 어머니의 요리 맛을 떠올릴 정도의 라따뚜이의 맛은 그의 마음을 흔들었다.

 

2. 라따뚜이에서 쥐

쥐는 현실에서 매우 더럽다. 쥐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영화에서도 쥐를 보면 사람들은 질색을 하고 죽이려고 한다.그러나 남 주인공은 쥐의 능력을 보고 믿었으며 그를 이용하여 최고 경영자 및 Chef 가 된다.또한 영화에서는 구스토의 유명한 말 "Anyone can cook" 이라는 말은 사람들이 쥐가 요리를 한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믿었던 것을 믿게 해주었다. 링귀니, 꼴레뜨, 이고 모두 이 말을 떠올리며 쥐의 요리를 인정했다.

 

이 영화가 전달하는 메세지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생각한다.선입견은 누군가의 능력을 인정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이다.그러나 색안경을 끼지 않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누군가를 인정할 수 있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3. 라따뚜이의 감동과 재미

나는 처음 애니메이션 영화는 유치하다, 애들이 보는 것이다라는 선입견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이 영화를 계기로 다시 한번애니메이션 영화도 충분히 재미있고 성인들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또한 영화 중간에 사람 간의 사랑을 보이고 사랑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사랑의 힘은 역시나 강한가 보다.그리고 쥐들의 액션 신 및 움직이는 장면이 매우 잘 묘사되었고 몰입할 수 있는 연출을 구성하였다. 그런 점이 영화를 재미있게 몰입하여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이 글이 이 블로그에서 첫 글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쓰길 소망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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